본문 바로가기

연예이슈

음악방송 사전녹화 입장도 거부당한 역대급 민폐 팬덤


최근 컴백하여 음악방송 사전녹화까지 진행했지만 방송사 측에서 

팬들의 입장 자체를 막은 사건이 있었습니다.

바로 NCT 127 이 그 주인공인데요. 최근 컴백한 타이틀곡 

Simon says 의 컴백무대를 팬 없이 치뤘다는 NCT 127 ㅜㅜ.

대체 왜 NCT가 이런 불이익을 받게 된 것일까요?




<NCT팬들의 무질서>

NCT의 팬덤은 거의 유일하게 뮤직뱅크 출근길에서 통제가 되지 않는 팬덤으로 유명한데요. 

주최측을 무시하고 난입하기 일수였죠.

이런 행동들은 NCT 이외의 타가수들에게까지

피해를 입히고 있다보니 최근 큰 문제로 떠올랐습니다.

 '팬덤의 규모가 크고 워낙 팬이 많으면 그럴수도 있는 것 아니냐?' 

하는 시선도 있지만 그건 핑계가 될 수 없습니다.



NCT보다 훨씬 팬덤이 큰 방탄소년단이나 워너원의 출근길에는 

통제를 무시하는 이런 식의 사고가 드물기 때문이죠

다른걸 떠나서 안전사고를 피하기 위해서라도 통제를 

반드시 따라줘야하지만 NCT의 팬들은 이런 것을 무시해왔습니다.




<어쩔수없는 징계>

뮤직뱅크 측에서도 도저히 통제가 안되다 보니 어쩔수 없이 

강력한 징계를 통해 제재에 나선 것인데요

매번 인기아이돌 팬덤들을 맞이해온 뮤직뱅크지만 사녹참여를 금지시키는건 

정말 흔치않은 사례입니다.

엄청난 망신이고 팬들에게 보여줄 생각에 열심히 컴백무대를 준비했을 

NCT 멤버들도 많이 속상했을 것입니다.



사전녹화 현장을 보신분들은 알겠지만 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무대를 하고 팬들과 가까이서 소통하는 현장이기도 합니다

그런 중요한 기회를 NCT의 무개념 극성팬들 때문에 잃게된 것이고 

이 제재가 다른 프로그램에까지 진행될 지도 모를 일입니다.



실제로 뮤직뱅크나 다른 프로그램에서 논란이 된 팬덤이 

KBS의 모든 프로그램 방청이 금지된 사례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방송사의 탓을 해서도 안될 일입니다.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어쩔 수 없는 일이었고 

오히려 타가수와 타팬들에게는 좋은 결정이었을 것 같습니다



타팬들은 더 이상 여기저기 뛰어다니며 자기 아이돌 치고 다니는 

무개념 팬덤들을 보고싶지 않을테니까요.

이런 행동들 때문에 징계를 받는 것은 NCT의 이름에 먹칠을 하는 행동이고 

엄청나게 창피한 일이라고 보여지는데요.



날조된 일도 아니고 확실히 NCT 팬덤들의 잘못이 맞으니 누구탓을 하기보다는

 NCT와 다른 아이돌들을 위해 성숙된 팬문화를 보여주길 바랍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