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김창렬

후배 노래도 모자라 목소리까지 훔쳐서 달달하게 땡긴 양아치 가수 TOP3 오늘은 후배 노래도 모자라 목소리까지 훔쳐서 달달하게 땡긴 양아치 가수 TOP3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브라운 아이즈 소속으로 가창력 하나는 인정 받는 나얼씨. 과거 그는 '앤썸'이라는 그룹에 소속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그 당시 나얼씨는 무명이었던 상태였고, DJ DOC의 를 피처링 한 적이 있었는데요. 그러나 그 노래에서 김창렬씨는 나얼씨의 파트를 거의 다 삭제하는 등, 뒷부분에 애드립 부분에서만 나얼씨의 제대로 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목소리가 제대로 나오지도 않는데, 피처링을 표기하지 않은 것은 물론 후반부에 애드립은 본인이 부른 것마냥 편집해두어서 실제로 김창렬씨가 애드립을 한 걸로 아는 경우가 많았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나얼씨의 무명 시절 지나고 브라운 아이즈가 큰 인기를 끌자,.. 더보기
가족한테 장기 떼어주기로 해놓고 수술당일에 튄 연예인들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장기까지 떼어준다'라는 말이 있는데요. 소중한 가족이 수술을 하면 피도, 장기도 줄 수 있는 건 다 나눠주고 싶은 마음이 생기죠. 그런데, 가족한테 장기를 떼어주기로 해놓고 수술당일에 사라진 연예인들이 있다고 합니다. 과연 누구일지 알아볼까요? 렛츠 고. < TOP2 김창렬 > '연예계 악동’이라고 불릴 정도로 참 많은 구설수에 올랐던 DJ DOC 김창렬 씨. 그는 지난 2007년, 자신의 어머니에게 간이식을 해주기로 했다가 수술 당일날 도망 쳤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된 적이 있는데요. 과거 그의 어머니는 간 질환을 앓았었고 병원 측에서는 아들인 김창렬 씨에게 간 이식을 권유했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알다시피 간 이식은 후유증이 많아 매우 위험한 수술로 유명하죠. 수술 전에는.. 더보기
상남자인척 하더니 졸렬한 행동하다가 망신당한 연예인 TOP3 남자 중의 남자를 일컫는 '상남자'라고 하면 무릇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용감함과 거칠 것 없는 카리스마가 떠오르게 마련이죠. 일부 남성 연예인 중에서는 이렇게 상남자 이미지를 어필하며 많은 대중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이들이 있는데, 역시 대외적인 이미지와 실제 모습에는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나 봅니다. 오늘은 상남자인척 하더니 뒤로는 졸렬하게 행동한 것이 들통나 개망신당한 연예인 TOP3를 알아보겠습니다. 해병대는 강도 높은 훈련으로 남자 중의 상남자들만 입대한다는 고정적인 이미지가 있는데요. 연예계에도 해병대 복무로 상남자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는 연예인이 꽤 많습니다. 그 중 대표적인 인물이 가수 겸 방송인 김흥국인데요. 그간 '귀신잡는 해병대'라는 문구와 함께 해병대 군복, 모자 등을 착용하고 .. 더보기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