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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이슈

멤버 탈퇴하고 더 잘나간 아이돌 TOP4


아이돌 팬들에게 있어서 좋아하는 아이돌 멤버의 

탈퇴 소식만큼 슬픈일은 없을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갑작스러운 탈퇴로 팀이 위기에 처하거나

팬들이 떨어져 나가는 경우도 매우 많은데요

그러나 이번에는 오히려 탈퇴가 팀에게 있어서 

호재가 된 사례들을 알아보겠습니다.



1. 위너

위너는 원래 강승윤,송민호,김진우,이승훈에 

남태현이 포함된 5인조 아이돌이였습니다.

그러나 남태현이 음악적 색깔이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팀을 탈퇴하게 되고 위너는 위기를 맞게 되었죠.


그러나 남태현 탈퇴후 처음으로 낸 노래인 REALLY REALLY 가

큰 인기를 얻으며 오히려 멤버 탈퇴후 상승세를 맞이했습니다.



2.하이라이트

비스트 시절 장현승을 포함한 6인조 아이돌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장현승의 논란이 계속되고 

팬들 사이에서도 그에 대한 반응이 안좋아지자 

결국 장현승은 탈퇴하게 되고 

비스트는 하이라이트로 재개편을 하게 되는데요.


하이라이트로 첫 발매했던 '얼굴찌푸리지 말아요'가 

큰 성공을 거두며 오히려 상승효과가 있었다는 평입니다.



 3. 2PM

2PM도 인기의 절정으로 치솟는 와중에 

리더인 박재범이 탈퇴하는 아픔을 겪어야 했습니다.


물론 완전한 탈퇴는 그 이후지만 박재범이 없는 동안에도 

2PM은 활동을 이어가게 되고 처음 6인조로 발표한 앨범이 바로

2PM 역대 최고의 히트곡이라고 할 수 있는 '하트비트'!  

이 곡을 계기로 일본 등에서도 큰 인기를 얻게 되었죠.




  4.에이핑크

에이핑크도 팀의 원년 멤버였던 

홍유경의 탈퇴를 경험한 바 있습니다.

당시 신인이였다보니 팬들의 충격도 컸지만 

오히려 탈퇴 후 에이핑크가 주목을 받게 됩니다.


결국 NONONO 등의 히트곡이 나오며 

당시 가장 인기있는 걸그룹으로 떠오르게 되죠.


위기인줄 알았던 순간이 기회가 되는 이런 사례들을 보면

정말 아이돌들의 운명은 알 수 없는 일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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