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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이 일본여성이 방송에서 저지른 '이 행동'에 일침 날린 이유

오늘은 CNN이 일본여성이 방송에서 저지른 '이 행동'에 일침 날린 이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일본인들은 1980년대에 살고있다'라는 말 들어보셨을 것 같은데요. 1980년대, 일본경제에 거품이 낀 줄도 모른채 '거짓호황'을 즐겼던 일본인들이 이 때의 기억을 잊지 못하고 여전히 그 당시의 정신상태에 머물러 있는 것을 일컽는 문장입니다.

미래를 꿈꾸며 앞으로 나아갈 계획을 세워야 발전을 하는 법이지만, 과거를 그리는 일본은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한 채 도태되고 있죠.

미국의 대표 언론인 CNN도 이런 일본의 구시대적인 면모를 꼬집었다고 하는데요. 


최근, 일본인들 사이에선 이상한 괴담이 돌고 있습니다. "누군가 의도적으로 백신 냉장고 코드를 뺀다"라는 내용의 이야기인데요.

일본에서도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되었지만 접종률은 지지부진하고, 그 와중에 백신관리도 제대로 되지 않아 등장한 괴담이죠.

일본의 언론 지지통신에 따르면, 오사카의 한 접종회장에서 냉장고의 콘센트가 빠져 백신 510회분을 폐기하는 일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이를 두고 일본인들은 "접종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몰래 침입하여 냉장고 콘센트를 뽑는다"며 괴담을 퍼다나르고 있는 상황인데요.

하지만 백신 냉장고 콘센트는 쉽게 빠지지 않도록 테이프로 고정해두는 것이 정석이고, 철저한 감시 하에 보관되기 때문에 누군가 침입했다면 금새 적발되었을 것입니다.

때문에 전문가들은 누군가 침입하여 콘센트를 뽑은 것이 아니라 "백신관리가 잘 되지 않은 것을 담당자들이 괴담으로 포장하려고 한다"고 분석했죠.

실제로 일본에서는 백신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해 폐기한 사례가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영하 70도에서 보관해야하는 화이자 백신을 상온에서 보관하는가 하면, 주사 전에 식염수로 희석해놓은 백신을 다른 관계자가 한번 더 희석하여 폐기한 일도 있었죠.


심지어 일본방송 NHK의 보도로, 하루 확진자와 사망자를 매일 밤 수작업으로 계산한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전세계 언론은 그야말로 경악을 금치 못했는데요.

특히, CNN은 일본의 이 같은 문화를 '강박적인 아날로그 관료제'라며 대대적으로 비판했습니다. 

CNN의 보도처럼, 일본은 오래전부터 수작업을 중심으로 한 행정처리를 고수해왔는데요. 전산처리가 가능한 부분도 일본에서는 수기로 직접 작성하기 때문에 일처리가 상당히 늦습니다.


일본의 2021년 2월 가계조사는 두달 후인 4월에 발표되었으며 1분기 GDP잠정치를 5월 말이 되어서야 발표했죠. 경제 주요국 중 가장 늦게 발표한 것입니다.

CNN은 첨단산업이 도래한 지 반세기가 다 되어가는데도, 이렇듯 수작업으로 국가가 운영되는 강력히 규탄했는데요.

늦어지는 행정처리로 인해 결국 손해를 보는 것은 국민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코로나 시국에서 여실히 드러났죠.

일본은 전국의 코로나 발생 현황을 실시간으로 종합하는 시스템이 없는 탓에 코로나와 관련된 모든 정보를 수기로 작성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코로나19 통계 오류가 심심찮게 발생하는데요.

11월부터 1월말까지 관내 18개 보건소에서 총 838명분의 감염자 정보가 누락된 것이 드러났으며 2020년 5월에도 확진자 수가 대거 누락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또한 일본의 주민등록증인 마이넘버 카드를 이용한 재난 지원금 지급에서도 잡음이 끊이질 않았는데요. 일본 정부는 국민들에게 온라인 신청을 권했지만, 카드 소지자의 정보와 세대 정보 공유가 되지 않아 오히려 구청이 미어터지는 현상이 발생한 것이죠.

국내외 언론에서 이를 지적하자 스가 총리는 "내가 취임하기 전부터 계속 이렇게 해 온 것으로 알고 있다"며 사과는 커녕 발뺌하기에 급급했습니다.


또한 2018년, 사이버 보안담당을 역임했던 정치인 사쿠라다 요시타카의 발언까지 재조명 되었는데요.

"25세 때부터 항상 직원이나 비서에게 지시했기 때문에 인생에서 한 번도 컴퓨터를 사용해본 적이 없다"라는 발언이었죠.

이 일본 정치인의 발언은 일본이 여전히 후진적인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에 해외 언론들은 "세계인의 축제인 올림픽을 개최하는 나라에서 말이 안 되는 일처리"라고 비난을 쏟아냈지만 일본 정부는 들은 채도 하지 않았죠.

CNN은 "이것은 일본 특유의 관료제로, 컴퓨터와 기계보다 인간의 손이 더 정확하다고 믿는 전형적인 구시대적인 사상이다"고 규정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러한 관료제는 비단 정부의 문제가 아니라 일본 사회에 깊숙히 자리잡았다", "때문에 20세기에 호황을 누렸던 기업들의 전성기 또한 앞으로 보기 힘들 것"이라고 덧붙였죠.

일본은 과거부터 내수시장이 탄탄한 나라라며 자신들을 치켜세웠는데요. 글로벌 시대가 도래한 현재, 자국 시장에만 치중해온 일본의 기업들은 세계적인 기업들과의 경쟁에서 처참히 밀리는 모양새입니다.

일본의 투자자들 역시 보수적인 성향이 강해 신기술보다는 기존의 기술에 투자하기 급급했고, 결국 일본의 기업들은 빠르게 변화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도태되고 있죠.

모든 지표가 일본의 일처리가 비효율적이며 발전을 저해하는 것을 가리킵니다. 그로 인해 국민들이 겪는 불편함도 이만저만이 아니죠.

그러나 일본 정부는 자신들의 기득권을 위해 보수적인 관행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CNN은 이를 두고 이렇게 평가했습니다. "어떻게 일본이 아직까지 경제선직국 반열에 올라있는지 의심스럽다" "머지 않아 그들의 이름을 보기도 힘들어질 것이다" 지금껏 역사를 이끈 강대국들은 모두 시대적 흐름을 읽는 데 탁월했습니다.

그러나 자칭 강대국인 일본은 이와 정확히 역행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죠. 발빠르게 신산업에 뛰어들고 적응하는 한국과는 전혀 다른 모습입니다. 드높은 일본의 콧대가 꺾일 날이 머지않았습니다.

 


"원작자의 동의하에 가공 및 발행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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