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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이슈

방송에서 유부남 신분 잊고 여자한테 찝쩍거린 연예인 TOP3

내 배우자가 나 아닌 다른 이성에게 관심을 보인다? 
수위 높은 스킨십을 한다? 

와... 상상만해도 피가 거꾸로 솟을 일인 것 같은데요. 
심지어 전국민이 다보는 방송에서 
이런 행동을 한 유부남 연예인이 있다고 합니다. 

누가 있는지 한번 알아볼까요? 

< TOP3 이휘재 >

코미디언이자 MC인 이휘재 씨. 

과거에 그는 위트 있는 성격과 훤칠한 키 때문에  
인기가 정말 많았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이휘재 씨는 바람기 많은 
연예인으로도 유명했다고 합니다. 

예능에선 아예 '이바람' 이미지로 활약하기도 했죠. 


2010년 이휘재 씨가 결혼에 골인하면서 
이제 바람둥이 딱지도 떨어지나 싶었는데요. 

하지만 역시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 건지 한 케이블 프로그램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박영린 씨에게 뜬금없이 고백을 하며 
시청자들을 놀래켰다고 합니다. 


당시, '지치고 힘들 때 위로받고 싶은 여자'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이휘재 씨가 "사실은 박영린 씨에게 대시해보고 싶었다."라고 
뜬금없이 고백을 한 것인데요. 

이어 "밥을 먹자고 하고 싶었지만 박영린 씨의 센 이미지 때문에 
거절할까봐 말하지 못했다" 라고 말했습니다. 

박영린 씨를 비롯해 출연자들은 
모두 당황한 기색을 보였었죠. 


아무리 결혼 전 이야기라고는 하지만, 
결혼한 지 1년 밖에 안된 유부남이 
방송에서 할 소리가 아니었기 때문인데요.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와 저거 여자한테 흘리는거 잖아. 
전국민 앞에서 남편이 저러고 있는거 보면 개빡칠 듯" 
"결혼한 마당에 굳이 방송에서 저런 발언을..?" 이라며  
개념 없는 이휘재씨의 행동을 꾸짖었습니다. 

< TOP2 이재훈 >

2020년 초 쿨의 이재훈 씨의 깜짝 고백이 있었죠. 

11년 전 일반인과 결혼해서 
이미 자녀도 있다는 것이었는데요. 

아내가 7살 연하인 사실이 밝혀져 더 놀라게 했습니다. 


이재훈 씨는 당시 여자친구였던 아내와 3~4년 교제 후 
자연스럽게 가정을 이루게 되었고 
첫 아이 출산 후 결혼을 하려 했다고 말했는데요. 

하지만 당시 아내의 건강이 안 좋아져서 
바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다며 
지금이라도 용기내서 말한다고 밝혔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놀라긴 했지만 
그의 사정을 이해한다는 반응을 보였었죠. 


하지만 11년간 결혼 사실을 숨기고, 
엄밀히 말하면 '총각 행세'를 하고 다녔다는 점에서 
과거 그의 발언들이 하나씩 재조명되고 있는데요. 

2009년 결혼했다던 이재훈 씨가 2009년 9월 당시 인터뷰에서 
쿨의 멤버 유리 씨와의 열애설에 대해 
그녀를 이성으로 느낀 적이 있다고 말한 점이 재조명된 것인데요. 

심지어 “난 지금도 유리를 만나보고 싶은 생각이 있다.”는 
말까지 했다고 합니다. 


2012년에는 아나운서 최희 씨에게 공개적으로 적극적인 호감을 표시하며 
프로그램을 함께 하면 즐겁고 행복할 것 같다고 한 적도 있다고 하는데요. 

다음 해인 2013년에는 갑자기 
"결혼 전제로 만나는 사람 있다" 라고 인터뷰를 했다고 합니다. 


사실 그 때 이재훈 씨는 이미 결혼을 한 상태였고 
둘째 아들도 있었다고 하네요. 

아내를 두고 한 말이 아니라면 
정말 충격적인데요. 

일반인인 연인의 사생활을 드러내고 싶지 않았다는 이유로 
자녀가 10살이 되도록 결혼 사실을 숨긴 것은 
좀 더 깊은 해명이 필요할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 TOP1 석주일 >

연세대학교 농구선수로 활동하다가 
현재는 방송인으로 활약하고 있는 석주일 씨. 

그는 아프리카TV의 파트너 BJ로도 활동중인데요. 

작년 폭ㄹ 코치 논란에 이어 
'유자식 상팔자'에서 부모답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었죠. 


사실 이 사건이 밝혀지기 전부터 
누리꾼들이 석주일 씨에게 등을 돌리게 된  
또 다른 사건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석주일 씨가 케이블채널 성인방송에 출연해서  
보여준 부적절한 모습 때문입니다. 

석주일 씨는 해당 방송에서 
끝말잇기 게임을 하다가 벌칙을 받게 되었는데요. 


문제는 노출이 심한 메이드복을 입은 여성과  
딱 달라붙어서 스킨십을 하는 모습이 방송된 것이죠. 

그가 성인방송에 출연한 것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을지 몰라도 
유부남인 석주일 씨가 모르는 여성과 
수위 높은 스킨십을 한 것에 대해서는 
충격적이고 부적절했다는 반응이 많았는데요. 


특히나 당시 한참 예민한 사춘기를 겪고 있는 
아들이 있는 유부남인데다가 
과거 아들이 그와 함께 방송에 고정출연한 적이 있기에  
많은 비판을 받았다고 하죠.  

이후 2016년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이 프로그램을 지나치게 저속하고 자극적인 내용을 방송했다며 
‘경고’ 조치까지 내렸습니다. 


오늘은 유부남 신분을 잊고 
다른 여자한테 찝쩍거린 연예인을 알아봤는데요. 

아내들이 얼마나 속상하고 스트레스를 받았을 지 
짐작돼서 더 안타깝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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