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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이슈

남자들도 바르는 찐쎈언니들 싸움 순위 TOP5

가끔 예능을 보다보면 강인한 포스에 남다른 힘을 지닌 
여자연예인들이 등장하면 순식간에 분위기를 압도하죠.   

그래서 오늘은 여자는 물론 남자도 손 쉽게 제압한다는  
전설의 여자연예인 싸움짱들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렛츠고.  

TOP5 김현정

"다 돌려놔~!" 하면 떠오르는 가수가 한 명 있죠. 
173cm 장신 피지컬의 바로 김현정 씨인데요.  

그녀는 전성기 시절, 
여자가수들 군기반장으로 유명했다고 하죠.   

또 김현정 씨하면 
일명 돌려차기 썰이라고 불리는 일화가 유명한데요. 


한 예능에서 "남자친구와 다툰 후 
따라온 남자친구를 돌려차기를 날려 탈진시켰다" 고  
직접 폭로했다고 합니다.  

이에 김현정 씨의 이야기를 들은 모든 사람들은 
공포에 떨었다고 하는데요. 

이뿐만이 아닙니다. 
한 번은 인사 안하는 후배들을 조용히 부른 적도 있었습니다. 


연예계에서 한 성격한다는 서인영, 백지영 씨 역시도 
그녀를 두려워 했다고 하죠. 

또 여장부 같은 그녀는 
한때 '알아주는 폭주족이었다'는 루머가 있기도 했는데요. 

알고보니 이 루머는 사실이 아니었다고 합니다.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김현정 씨는  
"오토바이를 너무 좋아해 17살 때부터 취미로 탔다"고 밝혔는데요. 

와..남여 모두 단번에 제압하기도 하고 
폭주족이라는 루머까지 있었던 김현정 씨  
연예계 동료들이 후덜덜 할만 하네요.   

TOP4 춘자

2004년 "가슴이 예뻐야 여자다"라는 
지금이라면 상상도 못할 노래 제목으로 데뷔한 가수 춘자 씨. 

연예인 싸움 순위 하면 항상 상위권에 거론되고 있는 춘자 씨는  
무술경력 10년에 ‘남자와 싸워서 한 번도 진 적이 없다’라는 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습니다.  


이 때문에 여자는 상대조차 되지 않아 
여자와는 싸움을 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학창시절 패싸움이 일어나는 곳에는 항상 춘자 씨가 있었다"는 
전설도 있다고 합니다. 


가요계의 쎈언니라 불리는 제시 씨도 실제 
‘다른 언니는 이길 수 있지만 춘자 언니는 못 이긴다’고 말한 적이 있는데요.  

이후 춘자는 과거 한 토크 프로그램에서 제시가 언급한 것을 봤다고 말하며 
제시와 붙으면 어떨 것 같냐는 MC의 물음에 "애기랑 못 붙는다"면서 
"제시에게 질 자신이 없다"라고 자신감을 표했다고 하네요. 


다소 거친 매력을 지닌 춘자 씨. 

사실 그녀는 가수가 되기 전
'깡패'였다는 사실을 직접 밝히기도 했는데요. 

이것만 들어도 일반인들과는 차원이 다른 싸움실력이 예상되네요.  

TOP3 디바 - 비키

몇 가지 사건에 휘말리면서 거친 이미지를 얻게 되고, 
일명 여자 DJ DOC라는 수식어가 붙었던 그룹 디바. 

디바의 멤버 중 비키 씨는
데뷔 전 LA갱스터로 군림했다는 루머가 데뷔 때부터 이어졌었는데요.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비키 씨는 이 루머에 대해  
“호기심이 많아서 다양한 친구들이 많았다”며  
“친구들 가운데 갱스터 출신이 있었을 뿐, 
갱에 가담한 적은 절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여자와 아이가 당하는 걸 못 참는다는 비키 씨는 
과거 강ㄱ범을 잡은 일화도 있었는데요. 

싸움소리가 들리다 잠잠해져 나가보니, 
눈 앞에 범행 현장이 보였다고 합니다. 

비키 씨는 그 순간 보이는 게 없었다며 
강간범과의 긴 추격전 끝에 경찰의 도움으로 잡았다고 하네요. 


한편 비키 씨는 맨 손으로 
앞집에서 나오는 강도를 때려잡은 적도 있는데요. 

당시 뉴스에 보도가 될 정도로 유명한 사건이었죠. 

전형적인 강강약약의 예시를 잘 보여주는 비키 씨, 
걸크러쉬는 이런 사람들을 위해 쓰이는 말이 아닌가 싶네요. 

TOP2 서문탁

인터넷에서 인기 있는 국어책 리액션 짤인 
"무대를 완전히 뒤집어 놓으셨다"의 주인공 가수 서문탁 씨. 

서문탁 씨는 폭발적인 카리스마로 무대를 압도하는 가수지만,  
학창시절 ‘지역 복싱 여성부 통합짱’ 이라는 
뛰어난 복싱실력을 가진 것으로도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서문탁 씨는 한 방송을 통해 ‘승부에 익숙하다’라는 발언으로  
남다른 승부사 기질을 가감 없이 드러냈는데요.  


한 방송에서 그녀는 프로 복서 제의도 받았었다고 밝혔았죠. 

데뷔 전부터 자격증을 소지했던
'대한민국 3호' 여성 아마추어 복서이기도 했던 서문탁 씨. 

MC들이 여자 연예인 싸움 순위에 대해 이야기하자  
"춘자는 해볼 만 할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줬는데요.  


마치 한국의 메이웨더와 파퀴아오 싸움일 것 같은,
춘자와 서문탁의 싸움. 

언젠간 성사된다면 세기의 대결이 될 것 같네요. 

TOP1 안문숙

미쓰 롯데 선발대회로 데뷔하여 예능과 드라마를 넘나들며 
다양하게 활동하는 것으로 유명한 배우 안문숙 씨. 

그녀는 미인 대회로 데뷔하였지만 
사실 태권도 선수 출신이었다고 하는데요. 


한 번은 춘자 씨가 라디오에 출연해  
"안문숙, 조혜련에게는 싸움 실력으로 내가 안된다"고 언급한 바가 있고,  
운동으로 유명한 조혜련 씨 또한 안문숙 씨에게는 
무조건 한 수 접고 들어간다고 합니다. 

실제로 2006년 추석특집 프로그램 속 
권투경기 코너 섭외요청을 받은 안문숙 씨는 바로 맹연습에 돌입했지만,  
‘안문숙의 강펀치를 맞는 것은 굉장히 위험한 일’이라는 
코치의 염려로 경기가 무산되었다고 합니다. 


특히 안문숙씨는 복싱을 비롯 종합무술 유단자로도 유명한데요. 

그녀는 전설의 7대 1 싸움 일화를 가지고 있기도 하죠. 

학창시절 전설적인 7공주와 길에서 마주친 그녀는  
"내 소문을 듣고 찾아와 일방적인 싸움을 걸었다"며 
체육복으로 갈아입고 본격적인 싸울 준비를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때 어디선가 "문숙아"라는 외침이 들려 바라보니  
안문숙 씨의 어머니가 오토바이를 타고 날아와 
안문숙씨를 데리고갔다고 하죠. 


그녀는 독특한 싸움의 기술을 많이 가진 것으로도 유명한데요. 

한 번은 상식 밖의 남자들과 맞설 때는 
듣도 보도 못한 말로 기선제압을 하는 것이 먼저라며 
방송에서는 들어볼 수 없던 센 단어들을 구사해 
촬영장을 뒤집어놓은 적도 있죠.  

정말 쎈 언니들 중 가장 쎈 언니 답네요. 


모든 싸움은 운칠기삼이라는 말이 있죠.  

대단한 싸움 실력을 가진 것도 중요하지만 
기선제압도 정말 중요하다는 말인데요.  

하지만 이 분들을 만나게 된다면 
도망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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