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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이슈

여자후배 자기 마음에 안든다고 손찌검한 남자연예인 TOP3

연예계는 선후배 문화가 강하기로 유명한데요. 

후배가 선배에게 버르장머리 없는 행동을 하거나 
예의 없는 행동을 하면 뒷말이 많이 오간다고 합니다. 

심지어 후배의 버르장머리 없는 행동에  
손찌검까지 한 연예인들도 있다고 하는데요. 
누구인지 알아볼까요? 렛츠고. 

TOP2 김민종

김민종씨는 가수와 배우 양쪽에서 
엄청난 인기를 자랑한 원조 멀티 엔터테이너로,  
대표적인 90년대 아이콘 중의 한 명이자 미남 톱스타 중 한명이죠. 

김민종씨는 여배우 김희선씨와  
<머나먼 나라>, <웨딩드레스>, <미스터Q> 세 작품에서 주연으로 만나  
다정한 연인의 모습을 보여주며 많은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기도 했는데요. 

이 둘은 찰떡궁합 콤비를 과시하며 
90년대 드라마 남녀 캐스팅 1순위였습니다. 


하지만, 드라마와 다르게 현실에서 김민종씨와 김희선씨는  
불화설까지 터진 껄끄러운 사이였다고 합니다. 

한 방송에 출연한 김민종씨는 김희선씨와의 불화설을 인정하고 
영상편지로 사과를 하기도 했는데요. 

도대체 이 둘 사이에 무슨일이 있었던 걸까요? 


당시 톱스타였던 김희선씨는  
연예계에서 행실이 바르지 않기로 유명했다고 합니다. 

당시 김민종씨 역시 톱스타였지만  
김희선씨와는 다르게 의리와 예의범절을 중요시 했다고 하는데요. 

김희선씨와 성격이 정반대였던 거죠. 
이런 성격차이때문에 둘은 서로 불편할 수 밖에 없었을텐데요. 

이런 둘 사이를 잘 알고 있던 지인들이 분위기를 풀어보고자  
술자리를 주선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그 술자리였는데요.  

술이 들어가자 김희선씨는 
말이 짧아지고 너무 격의 없는 행동을 하기 시작했고 
이에 화난 김민종씨는 결국 참다못해  
김희선씨의 뺨을 때리고 크게 혼냈다고 합니다. 

그는 방송을 통해 김희선 씨에게 사과를 하며  
식사대접을 하겠다고 공언했는데요.  

다만 이렇게 방송이 아니라 개인적으로 사과 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여론이 많았다고 하네요.  

TOP1 최철호

후배를 때려서 논란이 된 또 한명의 연예인이 있는데요. 

바로 야인시대 구마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최철호씨입니다. 

최철호씨는 야인시대 외에도 
<불멸의 이순신>, <대조영>,  <천추태후> 등 
여러 사극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었죠. 

하지만, 어느 순간 갑자기 사라져서  
영문을 모르는 대중들은 그의 근황에 대해 궁금해했는데요. 


최철호씨가 사라질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있었습니다.  
바로 여후배 ㅍㅎ사건 때문인데요.  

한때, 최철호씨에게 손찌검 당한 여배우로 박하선씨가 거론되기도 했지만 
박하선씨가 자신과는 상관없는 일이라고 밝히면서 일단락 되었습니다. 

현재는 동이에 출연한 여배우 중 한명이라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2010년 용인에 한 횟집에서 일어난 일인데요.  

최철호씨가 배우 손일권씨와 배우 지망생인 여후배와 함께  
술을 마시다가 여후배를 때린 것입니다. 

때렸다는 사실도 대중에게 큰 충격을 주었지만 
더 논란이 됐던 이유는 최철호씨가 발뺌하며  
오히려 자신이 피해자인 척 했다는 것인데요. 

심지어 진술 도중에 경찰관에게  
자신이 피우던 담배 좀 들고 있으라고 하는 등  
개념없고 뻔뻔한 행동을 하기도 했습니다. 


최철호씨는 끝까지 이 사건에 대해 발뺌했지만  
인근 가게 cctv에 그때의 상황이 그대로 녹화되어 있어서 
진실이 밝혀졌습니다. 

이 영상은 대중들에게까지 공개되었는데요. 

공개된 영상에는 최철호씨가 여후배를 길바닥에 주저앉히고 
발로 차는 모습까지 기록되어있었다고 합니다. 

이 사건은 현재까지도 비판 여론이 정말 거셌던 
연예게 ㅍㅎ사건 중 하나로 기억되고 있다고 하네요. 

- 번외 -

여기서 번외로,  
이번엔 입장이 뒤 바뀐  
남자 선배한테 손찌검한 여자 연예인을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개그우먼 정주리씨 인데요. 

개그맨 심현섭씨가 후배 개그맨에게  
뺨을 맞은 사실이 논란이 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이 일때문에 심현섭씨는 
개그계를 떠나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었다고 하죠. 

당시 심현섭씨는 
해당 후배의 이름을 직접적으로 밝히지는 않았는데요. 

하지만 이후에 제작진을 통해 
그 후배 개그맨이 정주리씨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논란이 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이후에 SBS 웃찾사 대기실에서 자주 일어나던 
'선배 따귀 때리기' 장난이라는 소문이 났는데요. 

당시 고참 개그맨 중 한 명이 정주리씨에게 
"가서 심현섭 한 대 때리고 와"라며 장난을 쳤고 
이에 정주리씨가 심현섭의 뺨을 때린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누리꾼들은  
"아무리 그래도 너무하다" 
"정주리도 사건에 대해 사실을 밝혀라" 등의 반응을 보이며 비난했습니다. 


오늘은 화가 나서 여자 후배를 손찌검한 연예인을 알아보았는데요. 

사회적 위치를 이용해 벌어지는 이런 일들이 
더이상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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