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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이슈

게임하다가 비참하게 죽은 사람 6인

게임을 하는 사람은 누구나 한판만 더 하는 마음을 가지다가
너무 많은 시간 게임을 한 적이 있다

그러나 과도하게 게임을 하면 현실세계에서 죽을 수도 있다.
심지어 이런 사건은 꽤나 자주 발생한다.



1.
버지니아 주의 브라이언
온라인 게임 월드 오브 탱크를 24시간 동안 연속으로 하다가 숨졌다

그는 자선을 위한 게임 마라톤 방송을 하고 있었는데
잠시 담배를 피고 온다고 하더니 심장마비로 숨졌다



친구의 말에 따르면 브라이언은 22시간동안 한숨도 자지 않고,
에너지드링크를 과다하게 복용했다고 한다



2.
2012년 7월, Chuang 이라는 18세의 대만 게이머
PC방에서 디아블로3을 40시간이나 이어서 하다가 결국 사망했다.

그는 아무것도 먹지 않은 채 40시간동안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
결국 보다못한 직원이 나섰다

직원이 이 남성을 일으켜 세웠으나 몇 걸음 가지 못하고 쓰려졌고
병원으로 실려간 후 결국 사망했다



3.
게임을 하다가 사망한 사람들 중 최초로 알려진 사람은
Jeff Dailey와 Peter Burkowski이다

한 명은 옛날 게임기인 아타리로 Berzerk라는 게임에서
개인 최고 기록인 16,660점을 달성하자마자 19세의 어린 나이에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다른 한 명도 같은 게임을 하다가 일리노이 주 게임 룸에서 게임을 하다가 비슷하게 사망했다



4.
비디오 게임을 하다가 가장 최근에 사망한 사람은
영국의 20세 크리스 스탠피 이다.

크리스는 휴식없이 12시간동안 Halo라는 게임을 하다가
혈전이 다리에서 폐로 퍼져 순간적으로 사망했다

특이하게도 크리스의 아버지는 게임을 많이 하는 자녀를 혼내지 않는 스타일의 부모였다.
그러나 지금쯤은 생각이 바뀌었을 것이다



5.
2007년 중국 북동부에서 장 이라는 이름의 26세 남자가
국경일세 1주일 간 온라인 게임 월드오브워크래프트를 하다가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그는 국경일동안 최대한 효율적으로, 오랫동안 게임을 했고
혈액순환이 잘 안되는 육중한 몸무게의 인터넷 중독자의 모습과 일치했다

장 씨가 한 행동이 올바르지는 않지만 중국의 국경일에는
모든 상점이 문을 닫아서 결국 TV 또는 컴퓨터를 장시간 사용할 수 밖에 없다고 한다


6.

한국의 이승섭 씨는 산업 보일러 수리공이었는데
2005년 스타크래프트에 중독되서 삶이 망가지고 만다

그는 하루종일 제대로 먹지도 않으면서 게임만 해서
직장과 여자친구, 그리고 건강을 모두 잃게 된다

그의 친구들이 게임을 그만좀 하라고 말했으나
그는 '한 판만 더 하고 일어나겠다'고 대답했고 결국 끝까지 일어나지 못했다



컴퓨터 게임은 아무리 오래해도 별로 힘이 들지 않지만
실제로 신체에는 큰 무리가 간다

혈액순환 문제, 관절염 등 치명적인 문제를 겪지 않기 위해서는
사이사이에 꼭 쉬는 시간을 가지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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