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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정보

롯데월드에서 가장 돈 많이 들인 놀이기구 TOP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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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랭킹스쿨입니다. 

날이 풀리면서 슬슬 소풍시즌이 오고 있는데요. 

소풍 시즌의 가장 최우선 소풍지하면 바로 떠오르는 곳은 놀이공원입니다.

특히나 서울에 위치한 롯데월드는 특히나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롯데월드를 가득 채운 여러가지 화려한 놀이기구들 중,

오늘은 롯데월드에서 가장 돈을 많이 들인 놀이기구 top7을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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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위 혜성특급 (100억)

혜성특급은 롯데월드의 매직아일랜드에 위치한 놀이기구로 

위험한 우주공간을 360돌아가는 회전 의자에 타 빠른 속도로 통과하는 컨셉의 롤러코스터입니다. 

타 보신분들은 기억하시겠지만 안의 형형색색의 우주공간까지 눈을 즐겁게 해주죠.





1995년 2월에 개장해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롤러코스터로 

당시 다크라이더 롤러코스터라는 세계 최조 기종인 만큼 

특허기술을 적용하는데 돈이 많이 들었다고 합니다.



건설비는 무려 100억에 해당하며 현재 물가로 환산하면 190억이 넘는 셈인데요.

2018년 리뉴얼공사를 진행하면서 그림을 대부분 영상으로 바꾸었다고 하는데요. 

매직아일랜드에서 아트란티스 다음으로 가장 잘나가는 스테디셀러 기종이라고 합니다.







6위 자이로드롭 (100억)

자이로드롭은 40명이 둥글게 둘러앉아 안전바를 매고 70m상공까지 올라가 

94km/h 속도로 3초만에 자유낙하 하는 놀이기구인데요. 

세계 최초로 롯데월드에서 오픈되었습니다.




최고높이는 70m로 아파트 25층과 맞먹는 높이입니다. 

1998년 4월에 무려 100억의 건설비로 지어졌는데요. 

혜성특급과 같은 건설비를 들였지만

1997년 IMF사태가 터진 이후에 100억원을 들였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습니다.



자이로드롭을 타고 천천히 돌면서 올라가는 동안 보이는 전경이

오히려 공포감을 극에 달하게 한다고 하네요.







5위 신밧드의 모험 (140억)

롯데월드 어드벤처에 있는 놀이기구로 한국 최고, 

최강의 테마파크 다크라이드라고 불리는 놀이기구인데요. 

신밧드가 되어 배를 타고 수로를 따라가는 놀이기구입니다.




시작때를 포함헤 3m짜리 하강이 두번있어 짜릿함을 경험할 수 있을뿐더러 

안에 꾸며진 다양한 장식품와 특수효과로 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큰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롯데월드 역사상 특수효과가 가장 많이 투입된 시설이라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총 건설비용이 140억이나 들었다고 하는데요. 




1990년에 건설되어 개장했기때문에 현시세로 반영하면 

무려 360억원에 달한다고 하네요. 









4위 환타지드림(150억) 

환타지드림은 매직아일랜드 지하 1층에 있는 시설로 

지하탐험 환상열차를 타고 과자와 사탕들로 가득한

 환상의 세계를 여행하는 다크라이드 놀이기구입니다.

컨셉에 맞게 과자 냄새를 비롯한 다양한 특수효과들이 투입되었는데요. 




지하 840평의 좁은 부지를 활용해 무려 109개에 달하는

아기자기한 애니매트로닉스들을 표현해내느라 총 150억의 건설비용이 들어갔다고합니다.

개장이 1993년으로 매우 오래전이기 때문에 현재 시세로는 310억원인 셈인데요.

평소에는 대기시간이 15분 정도밖에 안되지만



할로윈 시즌에는 좀비나이트메어로 변신하면서 

대기시간이 1시간까지 달하는 인기 놀이기구 입니다.







3위 플라이벤쳐(300억)

플라이 벤처는 롯데월드 어드벤처에 위치한 4D 씨어터 어트렉션입니다. 

시공간 비행 머신인 플레이 벤처를 타고 

한국의 명소들과 판타지 세계를 날아다니는 영상을 관람하는 시설인데요.




2016년 10년만에 최대 투자금 300억을 들여 만든 야심작입니다. 

미국의 유니버설 스튜디오, 디즈니랜드처럼 극장 형태의 놀이기구 시설인데요. 

두시간을 기다려야할수 있을정도로 인기가 굉장한 놀이기구 입니다.




위의 놀이기구들과 마찬가지로 테밍이 엄청나게 잘되어있는 놀이기구인데요. 

최신식 기술이 도입되어 퀄리티가 꽤 높고 실감난다고 합니다. 







2위 아트란티스(330억원)

아트란티스는 롯데월드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놀이기구로 대기줄이 가장 길다고 하죠.

세계에서 오직 하나밖에 없는 형태라는,

 후룸라이드와 롤러코스터를 결합한 놀이기구 입니다.





2003년 개장 당시 발표된 건설비는 330억원입니다. 

현재 화폐의 가치로 따진다면 467억원에 가깝다고 하는데요. 

기종자체가 비싸기도 하지만

전설의 도시 아틀란티스를 떠오르게 하는 테밍작업에도 돈을 아낌없이 투자했다고 합니다.




국내 유일의 급발진 롤러코스터인데요. 

순간 급발진과 고공 급강하의 짜릿함과 특별한 형태 때문에 인기가 많아 

비수기에도 1~2시간 대기를 하며 성수기에는 무려 3~4시간까지 기다려야 타볼 수 있다고 합니다.









1위 파라오의분노(560억원)

파라오의 분노는 롯데월드 어드벤처 4층에 위치한 초대형 다크라이드 어트랙션입니다. 

파라오의 숨겨진 보물을 찾기위해 지프차를 타고 모험을 한다는 컨셉인데요. 

이집트를 컨셉으로한 여러가진 조형물들이 특징입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비싼 건설비가 든 놀이기구로

2005년 개장당시 발표된 건설비는 무려 560억원! 

현재 가치로 따지면 745억까지 달합니다.




승객들이 탑승하는 지프차가 실제 차량 한대 가격보다 비쌀 정도라고 하네요. 

파라오의 분노는 오픈 초기에 엄청난 대호평과 인기를 한 몸에 받았지만

이후 관리미흡과 비용문제로 특수효과가 줄어드는 등 문제점이 많은 놀이기구지만,

다크라이드 기종 자체의 유니크함으로 모든 단점을 커버하고 있다고 합니다.






화려한 효과와 기술적 장치, 그리고 안전까지 고려하다보면

놀이기구 하나를 만드는데 몇백억은 예사인 것 같은데요.

곧 새로 문을 여는 테마파크들도 있다는데,

 앞으로 또 어떤 새로운 놀이기구들이 한국에 새로 생겨날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지금까지 랭킹스쿨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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